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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별내커뮤니티센터 빙상장은 개인공간이 아닙니다 상식 좀 지켜주세요
작성자 : *** 처리상황 : 답변완료 등록일자 : 2024-01-11

오늘 10시 레슨이 있었습니다. 10시가 첫타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전에 하키팀이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9시 50분쯤 나오셨고, 하키팀 코치분께서 얼른 정리하고 나오라고 아이들에게 말씀하시는거 들었습니다.

솔직히 하키팀 가방과 채가 크니 아이들 개개인이 빨리 할 수 없다는거 옆에서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10시가 다 되어 어떤 강습생분으로 보이는분이 데스크에 가셔서 착탈실에 짐과 아이들이 많아 본인이 갈아신을 공간이 없다.

내가 사물함 이용을 하는데 비워줘야 되는거 아니냐며 아이들과 부모님들 팀 코치님이 있는곳에서 소리지르기는 기본이며,

핸드폰을 들고 삿대질을 하시며 직원분에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셨습니다.

주변에 있는 아이들, 학부모님들은 못 볼 수 없는 그런정도의 큰소리였습니다.

착탈실은 누구든 사용가능한 곳 아닌가요? 사물함 이용자 아니면 나가라고 아이들한테도 나가라고 소리질렀는데 아동폭행아닌가요?

직원분이 밖에도 벤치가 있으니 거기서 갈아신으시면 된다고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그 분은 본인이 사물함 이용자인데 왜 나가야하냐며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CCTV가 있으니 통로쪽에 벤치 여유가 많다는건 볼 수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10시라는 시간은 레슨을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다 비워줘야 되는 시간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레슨이 있으면 그것보다 먼저 와서 준비를 했어야 하는게 맞고, 밖에 비워져 있는 벤치도 많았습니다.

우리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워하는데 마주치지 않게 이용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착탈실은 모두 이용하는 공간이니 갈아신을때 빼고는 비워줘야 한다고 안내방송 나오는거 들었습니다.

모두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본인이 사물함 이용자니 나가라는 회원 갑질횡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 빙상장은 개인공간이 아닙니다 상식 좀 지켜주세요
담당시설 : NCUC13 담당부서 : 별내커뮤니티센터 등록일자 : 2024-01-17

시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별내빙상장 내 착탈실은 스케이트를 갈아신는 장소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목적에 맞는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하여 착탈실 내 배너 등을 설치하여 이용 에티켓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용고객이 집중되는 경우 착탈실 내 자리가 부족하여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착탈실 이용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빙상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별내 빙상장 담당자(031-560-1460)에게 연락주시면 성실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