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 수. 금 19:00 ~ 20:00 기초반 수영을 다니고 있는 성인 수강생 입니다. 강사님들 너무 수고 하시는거 알고 있는데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말 개선되길 바래서 글을 씁니다. 기존에 있던 강사님이 작년 12월달에 그만두시면서 지난달에는 옆라인 강사님이 같이 봐주셨고 이번달에는 마스터즈반을 가르치던 강사님이 오셨는데. 1회차인데 너무 불쾌하고 수영을 배우기 싫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우선 45분 수영하는데 30분 가까이 물에 넣어놓고 자기 할만만 하시고 자기만 알수 있는 질문을 하시고 대답 못하면 나이가 강사님보다 있으신분들한테도 인상 쓰고 한숨쉬고. 어차피 제 반 아니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이런말을 다 있는데서 서슴 없이 하시더군요. 기초반이라고 해도 1년 이상 배우신 분들인데 기본도 안되어 있다고 다시 배우라고 이상한 말을 하시면서 분위기를 조장 하는데 옆에 있는분들이 이분이 강사하는동안은 수영 안나와야겠다는 말을 하는게 정상인가요. 본인이 마스터즈반 강사할때 소리치는건 개의치 않더니 오늘 마스터즈반 강사가 소리를 크게 하니까 엄청 인상을 쓰고 한숨을 쉬면서 노려보니 그 모습을 보고 수강생 분들이 너무 마음졸이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뭔가 싶습니다. 강사님 성격 맞추는 시간도 아니고. 다른 라인 이야기도 들어보니 그 강사님때문에 그만둔다. 안나온다. 쉬어야겠다. 이런말들을 수강생들이 다수 있는데 그 분은 고치실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사님을 교체하여 주시던지 엄중경고 하시던지 개선이 안되면 여기 말고 다른 곳에도 문제제기 하려고 합니다. 진중한 조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