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내된 내용에 기존회원 재등록은 1년까지만 허용하고 이후에는 전면 추첨제로 전환(2027년부터) 한다는 방침을 보거
우려의 소리들이 많습니다
다른 센타보다 주변 인구의 폭증으로 남양주 체육문화센터는 재등록률 및 출석률이 월등히 높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는 인구증가로 인한 수용인원은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밀어부치는 공사의 행정능력을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진건지구쪽 체육관 부지는 처음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도 안하시고 계속해서 미뤄져 주민들의 편의는 안중에도 없는듯
싶은신데 어렵게 등록한 체육수업도 내년부턴 재등록 불허하고 추첨제로 전환하신단 말에 심히 불편합니다.
출석률이 40% 미만의 이용률 저조한 회원들에 대해 적용한다 던지등의 다른 보완의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시던지
진건지구 체육센터 착공을 당겨서 완공후 이용주민의 분산수용이 가능한 상태에서 시행을 하시는게 어떨까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