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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진접체육문화센터 프론트에 계신 최창미님 칭찬합니다
작성자 : 송미정 등록일자 : 2014-11-28
지난주 저녁 8시 수영 끝나고 정신없이 나와서 락카 안에 손목시계를 
두고 집으로 왔나봅니다.집에 와보니 시계를 어디에 놔 두웠는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시계는 제가 마흔의 나이가 되는 날 친정어머니한테 선물로 받은 거라 정말 의미있고 고히 간직해야할 시계였습니다. 그러던중 센타에서 시계를 보관하고 있다는 반가운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단번에 알아볼수 있는 친절하고 경쾌한 그녀의 목소리....
최.창.미(나중에 그녀의 이름을 알았습니다)
수영장 입구에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회원들을 맞이해 주는 그녀...
얼굴 만큼이나 마음씨도 이쁜 창미씨...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