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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남양주체육문화센터 2019년12월4일(수) 오후 5시50분 전화 민원건에 대하여..
작성자 : 이영진 처리상황 : 답변완료 등록일자 : 2019-12-09

2019124() 오후 550분 전화 민원건에 대하여

 

본인은 4년여 남양주체육문화센타 헬스를 주4~5회 방문하여 시설 이용을 하는 회원입니다.

그동안 시설을 이용하며 아쉬운 점이 점차 개선돼어 가는 것을 몸소 느끼며 귀사의 노력에

감사함을 고맙게 합니다.

그동안 주차에 대하여 고충이 많아서 불만이 있었던 관내 장기주차 차량 단속 및 이면도로(수영장,농구장.테니스장 주변) 안전봉 설치로 도로이면 주차를 못 하게 하므로써 원활한 차량통행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관내 행사시 외부 차량이 다수 들어와 주차 및 통행에 불편함이 남아 있으니 지속적인 개선 방안을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민원건은 본관 앞 개그스토리 편의점과 같이 있는 넓은 주차장 건입니다.

주차의 편의성을 감안해서 주차구역을 넉넉히 넓펴주어 차량간 문콕의 위험성을 방지시켜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노약자.여성 운전자 분들이 주차시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운데 주차 구역(2중 마주보며 주차하는곳) 중 양쪽 싸이드 라인에 주차 라인을 벗어난 곳에 주차라인 밖으로 일중 간혹 이중 불법주차를 하여 통행하는 차량들이 통과하기 협소하여 사고의 위험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특히 제가 민원을 제기한 오후 6시 전후에는 야간으로 바뀌는 시간이라 급격히 어두워져 사고의 위험성이 더욱 더 커집니다.

이곳은 특히 어린이,여성,노약자 분들이 수시로 다니는 곳으로 평소에도 사고의 노출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곳으로 안전에 대하여 취약한 곳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서행을 하더라도 어린이들의 돌발성 행동에 깜짝 놀라기를 평소 경험합니다)

 

그날도 운동이 끝나고 주차장 쪽으로 이동하는데 주차라인 벗어난 곳으로 이중 불럽주차가 돼어 있었고 차량도 RV. SUV 큰 차량들로 내 차량 이동시 측방 감지가 어려워 위험성이 크게 느껴져 대표전화로 주차 관련하여 전화 민원접수를 하였습니다.

 

곧 이어 검은색 롱코트를 입은 남자 직원 나왓고 그 직원은 이곳저곳을 둘러 보더니 주변에서 서성거리던 나에게 민원 접수한 분이 맞냐고 물어 보길래 내가 맞다고 하니 이곳 회원이냐? 회원이면 헬스냐 수영이냐 무슨 회원이냐? 따지듯이 신분에 대해 확인하는 듯 이야기 합니다.

이점 화가 나서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회원이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하냐 주차라인 밖에 이중 주차 되어 있는 차량들 때문에 사고 위험성이 있으니 차량에 적힌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서 차량 이동 조치를 취하면 것을 왜? 민원 신고인 신분이 뭐가 중요하냐. 얼른 연락 취하고 안전조치 해라..

다시는 이곳에 주차 못 하도록 안정봉 세우고 고의로 주차하는 사람들은 회원 등록 시키지 마라 등..언성이 높아 집니다.

이러고 실강이를 하는 사이 이중 불법주차 차주가 나타나

? 내 차가 가지고 그러느냐..

당신이 뭔데 신고해서 난리냐..등등 나랑 차주랑 언쟁이 시작 니다.

그사이 롱코트 입은 직원은 방관하는 자세로 지켜 보더니 불법주차 차주에게는 아무말도 못 하고 나에게는 아자씨 차량은 어디 주차하셧어?

~~ 정말 다시 생각해도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제 나는 나쁜 사람이 겁니다. 생트집 잡고 민원 걸고 큰소리 친 나쁜 사람이 겁니다..

민원 해결하러 나온 직원의 언행이 적당한 온전한 행위인지 묻도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이상은 의미없다고 생각도 돼고 내 약속 시간도 맞쳐야하니 올라온 감정을 추슬러

그 자리를 그대로 먼저 피하여 나왓습니다.

 

다음날 감정도 추스르고 어제 나왓던 직원을 찾아 사무실로 찾아 갑니다.

먼저 온 민원인들과 미팅 중으로 기달렷다가 만나 습니다.

 

어제의 상황에 대하여 찬찬히 애기 해 봅니다.

먼저 내 신분을 밝히고 그곳 주차라인 밖에 큰 차량들이 있으면 얼마나 위험한지 또한

민원 해결을 하러 나온 직원으로써 급선무인 민원해결을 위한 노력은 안 하고 민원 신고자

나와 언쟁을 높인 점 그리고 불법차량 차주가 왓을 때 왜? 그분에게는 한마디도 못 하고

내차 주차 위치를 묻고 내 신분에 대해 또 다시 걸고 넘어가려 했는지에 대해서...

 

직원 본인은 과실이 없다는 게 답변입니다..

도리어 당당합니다..

본인 편한 부분만 기억하므로써 민원의 본질을 망각 한 듯 보입니다.

 

그럼 좋다..

위와 같은 사실을 홈페이지 게이판에 올려 보겠다.

직원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더불어 명함도 줍니다.

실명을 밝히기로 했으니 올립니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대리 박광석

 

질의하고 건의 합니다.

1. 이번 민원 건의 본질은 주차라인을 벗어난 곳의 이중 주차로 인해 차량 통행시 어린이 및 노약자 사고 대비한 안정성 확보입니다.

   그곳에 안전봉 등 대안을 세워주시길 건의합니다.

   체육문화센타 내 어느곳보다 어린이들이 많이 움직이는 곳입니다.

2. 얼마전 현장직원 고객만족도 설문 조사에 대한 내용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공사 차원의 노력으로 인해 직원 개인의 신상필벌을 엄격히 적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친절하게 열씸히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많습니다.


   또한 남양주 체육문화센타는 어린이.노약자.장애인등 사회적 약자들이 어느곳보다

   많이 모이는 곳이라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불행한 사고는 없었으면 합니다.

 

3.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이젠 고객의 마음을 진정 얻지 못 하면 생존하지 못 합니다.

   부디 남양주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같이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답변 : 2019년12월4일(수) 오후 5시50분 전화 민원건에 대하여..
담당시설 : NCUC01 담당부서 :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록일자 : 2019-12-12

남양주체육문화센터를 오랜기간 이용해 주시고, 센터의 변화 노력을 긍정적으로 이해해 주신 고객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는 회원님들의 주차 편의제공 및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의 도입은 물론 차량 흐름을 방해하는 주요 장소에 주정차 차단봉 및 주정차금지 현수막을 설치하는등 현재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바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회원님들께서는 아직까지도 주차 금지구역에 주차를 하시는등으로 인하여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여 선의의 다수 회원님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사례가 잔존해 있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귀하께서 의견주신 장소는 일상적이지는 않지만 간혹 일부 회원님들의 불법 2중 주차가 있어왔던 장소로 그동안 주차봉 설치도 고려하였으나 미관저해 우려가 있어 우선적으로 계도를 통해 주차질서를 유지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계도의 한계가 있는점을 감안하여 이동식 주차금지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고객님과의 대화 과정에서 직원의 미흡한 응대에 대해서는 심심한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더 낮은 자세로 고객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031) 560 - 1251